빈칸 채우기
DELF B1 빈칸 채우기: 대면·온라인 병행 수업에 대한 의견 말하기
대면·온라인 병행 야간 수업에 관한 프랑스어 의견문에서 조건법 동사 여덟 개를 완성해 보세요. 온라인 접속과 실제 참여를 구분한 뒤 말하기 후속 질문을 연습해요.
- B1
- 8 gaps
- 번역 포함
- B1 노트에서 배우기 →
핵심 정리
구체적인 조건을 바탕으로 시범 운영을 지지하거나 의문을 제기하세요. 원격 학습자가 듣고, 말하고, 토론에 참여할 수 있나요? 센터가 이후 운영을 정하기 전에 무엇을 시험할 수 있을지 조건법으로 묘사해 보세요.
노랑 기억할 핵심빨강 주의
Un centre envisage un essai : certains participants au cours du soir pourraient suivre une séance à distance quand ils ne peuvent pas venir. L’enseignante souhaite garder des échanges entre les deux groupes. Le matériel reste à tester.
한 센터가 시범 운영을 검토해요. 야간 수업 참가자 중 일부가 직접 올 수 없을 때 원격으로 참석하는 방식이에요. 교사는 두 집단 사이의 대화를 유지하고 싶어 해요. 장비는 아직 시험해 봐야 해요.
| 의견의 구성 요소 | 프랑스어 예문 |
|---|---|
| 위치 | Je suis favorable à un essai limité. |
| 실무적인 확인 | Il faut tester le son dans les deux sens. |
| 참여에 관한 질문 | Les personnes à distance peuvent-elles poser une question ? |
| 평가에 관한 질문 | Quels changements sont nécessaires après la séance ? |
교실 장비 네 가지
찾을 것:
모든 빈칸을 조건법 현재로 채우세요. 힌트에는 부정사와 주어가 나와 있어요. 어미를 고르기 전에 문단 전체를 읽으세요. 한 문장에서는 주어가 교사에서 여러 답변으로 바뀌어요.
Un essai, puis un bilan
Je (être, je) favorable à un essai limité. Cette possibilité (pouvoir, elle) aider les personnes qui ne peuvent pas venir au centre. Elles garderaient ainsi un contact avec le groupe pendant la séance.
Avant de commencer, il (falloir, il) tester le son dans les deux sens. Les participants à distance (pouvoir, ils) alors vérifier qu’ils entendent les questions et que le groupe les entend aussi. La caméra devrait montrer le tableau, mais il faut également prévoir comment demander la parole.
Après la séance, l’enseignante (demander, elle) aux deux groupes ce qui a bien fonctionné. Leurs réponses (aider, elles) à préparer la suite. La participation (rester, elle) le point principal du bilan : chacun a-t-il eu la possibilité d’intervenir ?
Si les échanges étaient difficiles, le centre (revoir, il) l’organisation avant de poursuivre. Je soutiens donc un essai avec des vérifications précises. Pour moi, se connecter est une première étape ; participer à la discussion est l’objectif.
한국어로 읽기
저는 제한적인 시범 운영에 찬성하고 싶어요. 이 방식은 센터에 올 수 없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그러면 수업 중에도 모임과 계속 연결될 수 있을 거예요.
시작 전에 양방향 소리를 시험해야 할 거예요. 그러면 원격 참가자들은 질문이 들리는지, 다른 참가자들에게 자기 목소리도 들리는지 확인할 수 있겠죠. 카메라는 칠판을 보여 줘야 하지만, 발언 차례를 요청할 방법도 준비해야 해요.
수업 후 교사는 두 집단에 무엇이 잘되었는지 물을 거예요. 그들의 답변은 다음 단계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평가의 핵심은 여전히 참여일 거예요. 모두에게 의견을 보탤 기회가 있었나요?
대화가 어렵다면 센터는 계속하기 전에 운영 방식을 검토할 거예요. 그래서 저는 구체적인 확인 절차가 있는 시범 운영에 찬성해요. 제게 접속은 첫 단계이고, 토론 참여가 목표예요.
이 후속 질문에 소리 내어 답해 보세요
Avec une bonne connexion, tout le monde pourra participer, non ?
연결만 잘되면 모두 참여할 수 있지 않을까요?
두 문장으로 답하세요. 연결의 가치를 인정한 뒤 시험할 교실 활동 하나를 들어요. 질문하기, 반 친구의 말 듣기, 소그룹 대화 참여하기 등이에요. 이어서 상대방은 원격 참가자들이 교사 목소리는 듣지만 다른 학습자의 말은 듣지 못한다고 해요. 그 정보에 맞게 조건을 조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