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장면

프랑스어 우체국 어휘: 셀프서비스 구역 살펴보기

우편 기기, 포장용품과 접수 장소 열 개의 프랑스어 이름을 익혀요. 그림 속 소포 보내는 순서를 따라요.

핵심 정리

소포를 보내려면 la table d’emballage(포장대), la balance(저울), l’automate d’affranchissement(셀프 우편요금 결제기)을 찾아요. 물건 열 개를 익히고 이 우체국에서 포장부터 발송까지 직원의 안내를 따라요.

프랑스 우체국 포장대에서 여성이 라벨 없는 골판지 소포를 접착테이프로 봉해요. 옆에는 표시 없는 단순한 소포 저울이 있어요.
Inès가 la table d’emballage에서 소포를 준비해요. 삽화: Atelier

포장과 우편요금 결제 장소 찾기

입구에서 본 작은 우체국 셀프서비스 구역. 왼쪽에는 빈 우편 상자와 완충 봉투가 꽂힌 진열대, 옆에는 포장대가 있어요.
유용한 동작 네 가지
프랑스어한국어
emballer un objet물건 포장하기
peser un colis소포 무게 재기
affranchir un colis소포 우편요금 내기
coller une étiquette라벨 붙이기

Un colis pour Lucie

Inès arrive avec un cadeau pour Lucie. Elle prend un carton sur le présentoir et va à la table d’emballage1. Elle emballe le cadeau, puis ferme le carton avec du ruban adhésif.

Elle demande à l’agente : « Où est-ce que je peux peser mon colis ? » L’agente montre la balance2, à côté de l’automate. Inès pose le colis dessus, choisit un mode d’envoi à l’écran et paie par carte. Elle colle l’étiquette sur le carton. « Et maintenant ? » demande-t-elle. « Votre petit colis passe dans l’ouverture de la boîte de dépôt3, au fond à gauche », répond l’agente.

한국어로 읽기

Inès가 Lucie에게 줄 선물을 들고 와요. 진열대에서 골판지 상자를 집어 포장대로 가요. 선물을 포장한 뒤 접착테이프로 상자를 닫아요.

직원에게 “소포 무게는 어디서 잴 수 있나요?”라고 물어요. 직원이 기기 옆 저울을 가리켜요. Inès는 소포를 올리고 화면에서 우편 서비스를 선택해 카드로 결제해요. 상자에 라벨을 붙이고 “이제 어떻게 하나요?”라고 물어요. “작은 소포라 뒤쪽 왼편 투입함 입구에 들어가요.” 직원이 답해요.

Un carton은 골판지 상자, Un colis는 내용물을 포함해 보내는 소포예요. 우편요금 기기는 un automate, 직원이 있는 창구는 un guichet예요. 어떤 일을 어디서 하는지 물으려면 Où est-ce que je peux… ?를 써요.

문제 1계정이 필요 없어요
선물을 아직 포장해야 해요. Inès는 먼저 어디로 가나요?

정답 하나를 골라요.

정답과 설명

à la table d’emballage. Inès는 la table d’emballage에서 선물을 포장하고 상자를 닫아요.

문제 2계정이 필요 없어요
소포 무게를 알아야 해요. 무엇을 쓰나요?

정답 하나를 골라요.

정답과 설명

la balance. Inès가 우편 서비스를 고르기 전에 La balance로 소포 무게를 재요.

문제 3계정이 필요 없어요
직원 말에 따르면 이 작은 소포는 마지막에 어디로 가나요?

정답 하나를 골라요.

정답과 설명

dans la boîte de dépôt. 직원이 뒤쪽 왼편의 la boîte de dépôt에 넣으라고 안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