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칸 채우기

프랑스어 imparfait 빈칸 채우기: 어린 시절 추억과 정답 12개

avais, était, commençaient, mangions 등 imparfait 형태 12개로 어린 시절 추억을 완성해요. 번역과 퀴즈도 있어요.

핵심 정리

화자가 과거의 배경과 어린 시절 일상을 묘사하므로 빈칸 열두 곳 모두 imparfait를 써요. 주어에 맞춰 어미를 골라요. 예: je prenais, nous prenions, ils prenaient. 빈칸 옆의 부정사는 어떤 동사를 변화시킬지 알려 줘요.

노랑 기억할 핵심Blue 배울 프랑스어

프랑스 시골의 개울 근처 조부모님 댁에서 아이 둘이 벚나무 아래 앉아 빵과 잼을 먹어요.
여름 아침을 떠올리며 nous habitions chez nos grands-parents를 이해해요. 삽화: Atelier

Les étés au bord de la rivière

Quand j’(avoir) huit ans, nous (habiter) chez mes grands-parents pendant les vacances d’été. Leur maison (être) au bout d’un chemin, près d’une petite rivière. Il y avait un grand jardin derrière la cuisine. Chaque matin, je (prendre) mon petit déjeuner sous le cerisier, avec du pain et de la confiture.

Mon frère (venir) me chercher après le petit déjeuner. Nous (aller) ensemble jusqu’à la rivière avec nos cousins. Nos journées (commencer) toujours par une promenade le long de l’eau. En été, nous (nager) près du vieux pont. Ensuite, nous jouions aux cartes sur une couverture à l’ombre.

À midi, ma grand-mère (préparer) une grande salade de tomates. Nous (manger) tous dehors, autour de la table en bois. Le soir, mes grands-parents (raconter) des histoires de leur enfance. Je ne (vouloir) jamais aller me coucher. Aujourd’hui, cette maison appartient à ma cousine. Quand je ferme les yeux, je revois le jardin et j’entends la voix de ma grand-mère.

한국어로 읽기

여덟 살 때 우리는 여름방학을 조부모님 댁에서 보냈어요. 집은 작은 강 근처, 오솔길 끝에 있었어요. 부엌 뒤에는 큰 정원이 있었어요. 매일 아침 벚나무 아래에서 빵과 잼으로 아침을 먹었어요.

아침을 먹고 나면 남자 형제가 나를 데리러 왔어요. 우리는 사촌들과 함께 강으로 갔어요. 하루는 늘 물가 산책으로 시작했어요. 여름에는 오래된 다리 근처에서 수영했어요. 그러고는 그늘에 담요를 펴고 카드놀이를 했어요.

정오에는 할머니가 토마토 샐러드를 많이 만드셨어요. 우리는 모두 밖의 나무 탁자에 둘러앉아 먹었어요. 저녁이면 조부모님이 어린 시절 이야기를 들려주셨어요. 나는 늘 잠자리에 들기 싫었어요. 지금은 그 집이 사촌의 집이에요. 눈을 감으면 정원이 다시 보이고 할머니 목소리가 들려요.

정답을 보기 전에 확인할 네 가지

주어에 맞춰 형태 만들기
살펴볼 것예시 형태전달하는 의미
한 사람mon frère → il3인칭 단수 어미 -ait를 써요.
여러 사람mes grands-parents → ils3인칭 복수 어미 -aient를 써요.
nous의 철자nous nagions / nous mangions-ions 앞에서는 추가되는 e를 빼요.
c의 소리nos journées commençaientcommençaient에서는 a 앞에 ç를 써요.

첫머리의 quand j’avais huit ans는 한 번 끝난 사건보다 일정 기간을 설정해요. Chaque matin, toujours, le soir는 그 안의 반복 활동을 정리해요. 마지막 두 문장은 현재로 돌아와요. 화자는 지금 그 집과 목소리들을 떠올려요.

Nous mangions dehors quand il faisait beau.

날씨가 좋으면 우리는 밖에서 먹곤 했어요.

두 동사 모두 반복되던 여름 일상을 묘사해요.

문제 1계정이 필요 없어요
화자는 어디서 아침을 먹었나요?

정답 하나를 골라요.

정답과 설명

벚나무 아래.. 첫 문단의 sous le cerisier는 벚나무 아래라는 뜻이에요.

문제 2계정이 필요 없어요
저녁 이야기는 누가 들려줬나요?

정답 하나를 골라요.

정답과 설명

조부모님.. 마지막 문단에서는 이야기해 준 사람을 mes grands-parents라고 해요.

문제 3계정이 필요 없어요
nous에 맞는 철자를 고르세요.

정답 하나를 골라요.

정답과 설명

mangions. -ions 앞에서는 g가 이미 부드러운 소리라서 nous mangions라고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