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맞추기 게임

누구나 쓰는 프랑스어 약어: SNCF, SMIC, CAF 등

SNCF와 RER부터 SMIC, CAF, TVA까지 매일 듣는 프랑스어 약어 12개의 뜻을 맞추고 각각의 발음을 배워요.

핵심 정리

프랑스 일상에는 약어가 가득해요. la SNCF(철도), le RER(파리 근교 열차), le SMIC(최저임금), la CAF(가족·주거 수당), la TVA(부가가치세), le CV가 있어요. 일부는 글자 하나씩 읽고(S-N-C-F), 일부는 단어처럼 읽어요(le smic, la caf).

노랑 기억할 핵심Blue 배울 프랑스어

방문객이 시청 창구에서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모습.
일상 행정 업무에서 la CAF 같은 약어가 대화에 나와요. 삽화: Atelier

약어와 뜻 짝 맞추기

왼쪽 항목을 누른 뒤 오른쪽에서 짝을 누르세요.

프랑스어 약어는 어떻게 발음하나요?

글자별로 읽을까요, 단어로 읽을까요?
약어읽는 방식
SNCF, RER, TVA, HLM글자 하나씩: « S-N-C-F »
SMIC, CAF, PACS, BAC단어처럼: « le smic », « le bac »
SAMU, CNIL단어처럼: « le samu », « la cnil »

성은 중심 명사를 따라요. la SNCF(la Société), le SMIC(le salaire), la TVA(la taxe)를 보세요. 많은 약어가 일상 단어가 돼요. se pacser(PACS를 맺다), un smicard(최저임금을 받는 사람), un bachelier(bac에 합격한 사람)가 있어요.

À la mairie
  1. Agent

    Pour l'aide au logement, il faut faire la demande à la CAF.

    주거 수당은 CAF에 신청해야 해요.

  2. Vous

    D'accord. Et je suis payé au SMIC, ça compte ?

    알겠어요. 저는 최저임금을 받는데 그것도 고려되나요?

  3. Agent

    Oui, apportez vos trois derniers bulletins de salaire.

    네, 최근 급여명세서 세 장을 가져오세요.

양식과 표지판에도 약어가 자주 나와요. RIB(은행 계좌 정보서), TTC(세금 포함), RDC(지상층, rez-de-chaussée), SDF(노숙인), VTC(차량 호출 서비스 차량)가 있어요. 모르는 약어가 있으면 Ça veut dire quoi, … ?라고 물어요.

문제 1계정이 필요 없어요
급여가 법정 최저 수준이에요. 무엇을 받나요?

정답 하나를 골라요.

정답과 설명

le SMIC. Le SMIC: 최저임금이에요.

문제 2계정이 필요 없어요
프랑스에서 응급의료가 필요하면 어디로 전화하나요?

정답 하나를 골라요.

정답과 설명

le 15 (SAMU). 15는 SAMU 번호이고, 112도 유럽 전역에서 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