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지 대화

동거인에게 집안일에 관해 프랑스어로 문자 보내기

설거지가 쌓이고 있어요. 다투지 않고 집안일을 나누도록 동거인에게 프랑스어로 문자해 보세요. 당번표를 제안하고 날짜를 정하며 다정한 말투를 유지해요.

핵심 정리

부드럽게 말을 꺼내고(petite question…), on으로 함께 해결할 문제임을 나타내요(on pourrait faire un planning ?). 할 일을 구체적으로 제안하고(je fais la vaisselle, tu sors les poubelles ?), 다정하게 마무리해요. Ça te va ?(그렇게 해도 괜찮아요?)로 함께 의논하는 분위기를 만들어요.

노랑 기억할 핵심Blue 배울 프랑스어

프랑스의 공동 주방에서 젊은 성인이 싱크대에 조금 쌓인 그릇 옆에서 휴대전화를 확인해요.
쌓인 그릇을 보고 faire la vaisselle에 관한 메시지를 보내요. 삽화: Atelier
Max (coloc)
  1. Hello ! Petite question : on pourrait faire un planning pour le ménage ?안녕하세요! 잠깐 물어볼게요. 청소 당번표를 만들면 어떨까요?
  2. Ah oui… désolé pour la vaisselle d'hier 😅아, 좋아요… 어제 설거지는 미안해요.
  3. 괜찮다고 말해 보세요

  4. 일을 나누자고 제안해 보세요

  5. Ça marche ! Et l'aspirateur, une fois par semaine ?좋아요! 청소기는 일주일에 한 번 돌릴까요?
  6. 동의하고 마무리해 보세요

대화 속 표현

기억해 두세요
French한국어
un coloc / une colocataire동거인
faire un planning당번표를 만들다
faire la vaisselle설거지하다
sortir les poubelles쓰레기를 내다 버리다
passer l'aspirateur진공청소기로 청소하다
Ça te va ?그렇게 해도 괜찮아요?

프랑스의 학생과 젊은 직장인 사이에서는 La coloc(colocation)이 아주 흔해요. 함께 사는 집에서는 냉장고에 planning de ménage를 붙여 놓기도 해요. tu(너) 대신 on(우리)을 쓰면 함께하자는 부탁으로 들리고 비난하는 느낌이 줄어요.

  • Tu dois faire la vaisselle !On pourrait se partager la vaisselle ?

    명령보다 제안이 더 잘 통해요.

  • Je fais l'aspirateur.Je passe l'aspirateur.

    청소기를 돌릴 때는 passer를 써요.

문제 1계정이 필요 없어요
"쓰레기를 내다 버리다"

정답 하나를 골라요.

정답과 설명

sortir les poubelles. Sortir les poubelles라고 해요. 위의 글에서 확인해 보세요.

문제 2계정이 필요 없어요
더 부드럽게 말을 꺼내려면:

정답 하나를 골라요.

정답과 설명

Petite question…. Petite question은 가볍고 다정하게 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