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conditionnel passé · fiche de formation
1 · 조동사를 조건법으로 바꿔요
avoir나 être를 변화시킨 뒤 과거분사를 붙여요. 본동사는 부정사가 아니라 fait, écrit, parti 같은 형태로 와요.
Avec plus de temps, j’aurais terminé.시간이 더 있었다면 끝냈을 텐데요.
Elle serait venue si elle avait reçu l’invitation.초대장을 받았다면 그녀가 왔을 텐데요.
2 · 익숙한 조동사를 그대로 써요
해당 passé composé 구문에서 쓰는 조동사를 그대로 써요.
| j’ai écrit → j’aurais écrit | 저는 썼어요 → 저는 썼을 텐데요 |
| elle est partie → elle serait partie | 그녀는 떠났어요 → 그녀는 떠났을 텐데요 |
| nous avons fait → nous aurions fait | 우리는 했어요 → 우리는 했을 텐데요 |
3 · 일반적인 être 동사의 일치 확인하기
partir, venir, arriver에서는 과거분사가 주어와 일치해요. 대명동사는 일치를 따로 확인해야 해요.
Elles seraient parties plus tôt.그들은 더 일찍 떠났을 텐데요.
Il serait arrivé avant midi.그는 정오 전에 도착했을 텐데요.
4 · avoir에서는 직접목적어를 찾아요
주어만으로는 일치가 생기지 않아요. 동사 앞에 놓인 직접목적어에 따라 일치가 필요할 수 있어요. 동사 뒤의 un message와 동사 앞의 les lettres que를 비교해 보세요.
Elles auraient écrit un message.그들은 메시지를 썼을 텐데요.
Voici les lettres qu’elles auraient écrites.여기 그들이 썼을 편지들이 있어요.
5 · 조동사의 앞뒤에 부정 표현을 놓아요
조동사 앞에 ne / n’, 뒤에 pas를 써요. 목적대명사도 조동사 앞에 와요.
Je n’aurais pas accepté.저라면 받아들이지 않았을 거예요.
Ce message, je ne l’aurais pas envoyé.저라면 그 메시지를 보내지 않았을 거예요.
6 · 비슷한 세 형태 구별하기
조동사에 따라 시제가 달라져요. J’avais terminé는 si j’avais terminé 같은 가정 조건에도 들어갈 수 있어요.
| je terminerais | 끝낼 텐데요 · 조건법 현재 |
| j’aurais terminé | 끝냈을 텐데요 · 조건법 과거 |
| j’avais terminé | 이미 끝냈었어요 · plus-que-parfai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