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칸 채우기

프랑스어 B1 빈칸 채우기: 마을 게시판 자리 고르기

주민들이 게시판 후보지 세 곳을 비교하는 이야기를 읽고 의견·양보 표현 빈칸 12개를 채워 보세요. 위치 비교, 그림 카드와 한국어 번역이 있어요.

핵심 정리

견해를 소개할 때는 À mon avis, 명사 앞에는 malgré, 접속법 절 앞에는 bien que를 써요. 마을에서 가시성, 개방 시간, 접근성을 비교하며 결정하는 동안 빈칸 12개를 채워 보세요.

도서관 현관 지붕 아래 놓인 빈 게시판.
마을은 접근성을 고려해 le porche de la bibliothèque를 선택해요. 삽화: Atelier
먼저 익히기: 단점을 인정하면서 의견 말하기
뜻프랑스어 문장 유형예문
개인 의견À mon avisÀ mon avis, cette entrée est trop étroite.
양보 표현 + 명사malgré + 명사Malgré le bruit, on peut discuter ici.
양보 표현 + 절bien que + 접속법Bien que le passage soit étroit, il reste ouvert.
대조en revancheLa cour est calme ; en revanche, elle est sombre.

논의 중인 장소들

각 힌트가 설명하는 표현으로 빈칸을 채워 보세요. 주민들은 마을 청사 입구, 버스 정류장, 도서관 현관을 비교해요. 각 화자의 근거를 따라가며 최종 투표 결과를 확인해요.

Un panneau pour tout le village

Le conseil du village veut installer un panneau d’affichage. Trois lieux sont proposés : l’entrée de la mairie, l’arrêt de bus et le porche de la bibliothèque. « (제 생각에는), commence Nadia, le panneau doit rester accessible le soir. » Paul répond : « (제가 보기에는, Selon으로 시작), la mairie serait le lieu le plus logique. »

La mairie est au centre du village. (하지만, Cependant으로 시작), sa grille ferme à dix-sept heures. « (~임에도, 두 단어) la mairie est bien située, on ne pourra pas lire les annonces après le travail », remarque Nadia. (~에도 불구하고, 한 단어) cet inconvénient, Paul défend encore ce choix : beaucoup d’habitants passent devant le bâtiment le matin.

L’arrêt de bus attire aussi du monde. (반면에, En으로 시작), le trottoir y est étroit. « (비록 ~이지만, Bien으로 시작) le panneau soit utile ici, les lecteurs gêneraient le passage », explique Amina. « (제 입장에서는, 세 단어), ajoute-t-elle, je préfère le porche de la bibliothèque. Il reste ouvert jour et nuit. »

Paul reconnaît que le porche est moins visible depuis la route. (그럼에도, Pour로 시작하는 한 단어), il est proche des commerces et accessible sans escalier. « (물론, 한 단어), il faudra mieux signaler l’entrée, dit Nadia, mais cela reste possible. » (~에 따르면, 축약형) Amina, une flèche sur la place suffirait. Les habitants votent finalement pour la bibliothèque. (결론적으로, 두 단어), ils choisissent l’accès à toute heure plutôt que la visibilité depuis la route.

한국어로 읽기

마을 의회는 게시판을 설치하려고 해요. 마을 청사 입구, 버스 정류장, 도서관 현관의 세 장소가 제안돼요. Nadia가 말을 꺼내요. “제 생각에는 저녁에도 게시판을 볼 수 있어야 해요.” Paul이 답해요. “제가 보기에는 청사가 가장 합리적인 장소예요.”

마을 청사는 중심부에 있어요. 하지만 대문은 오후 5시에 닫혀요. Nadia가 지적해요. “청사 위치는 좋지만 퇴근 후에는 공지를 읽을 수 없어요.” 이 단점에도 Paul은 여전히 청사를 지지해요. 아침에 많은 주민이 건물 앞을 지나가기 때문이에요.

버스 정류장에도 사람들이 모여요. 반면 그곳의 보도는 좁아요. Amina가 설명해요. “게시판이 여기에 있으면 유용하겠지만, 읽는 사람들이 통행을 막을 거예요.” 그리고 덧붙여요. “저는 도서관 현관이 더 좋아요. 밤낮으로 열려 있잖아요.”

Paul은 현관이 도로에서 덜 눈에 띈다는 점을 인정해요. 그래도 상점들과 가깝고 계단 없이 접근할 수 있어요. Nadia가 말해요. “물론 입구를 더 쉽게 찾도록 해야겠지만, 가능한 일이에요.” Amina에 따르면 광장에 화살표 하나를 설치하면 충분해요. 주민들은 결국 투표로 도서관을 선택해요. 결론적으로 도로에서 잘 보이는 것보다 언제든 접근할 수 있는 것을 택해요.

문제 1계정이 필요 없어요
마을 청사가 지지를 잃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정답 하나를 골라요.

정답과 설명

많은 주민이 퇴근하기 전에 대문이 닫혀요.. 대문이 5시에 닫혀 저녁에는 게시판에 접근할 수 없어요.

문제 2계정이 필요 없어요
주민들이 도서관을 선택하게 만든 점은 무엇인가요?

정답 하나를 골라요.

정답과 설명

언제든 접근할 수 있고 입구에 계단이 없어요.. 최종 선택에서는 개방 시간과 escalier 없이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을 우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