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ire le point · 유용한 구문 네 가지
1 · 완료한 결과
끝낸 행동에는 passé composé를 써요. 동료가 사용할 수 있는 결과물을 말해요.
| J’ai terminé… | ~을 끝냈어요. |
| La liste est prête. | 명단이 준비됐어요. |
J’ai vérifié la liste des participants.참가자 명단을 확인했어요.
J’ai ajouté les adresses manquantes.빠진 주소를 추가했어요.
2 · 지금 진행 중인 일
현재 시제로 지금 하는 일을 설명할 수 있어요.
| Je travaille sur… | ~을 작업하고 있어요. |
| Il me reste à… | 아직 ~해야 해요. |
Je prépare le texte des invitations.초대 문구를 준비하고 있어요.
3 · 기다리는 답
선행 조건과 그 영향을 받는 행동을 말해요.
| J’attends encore… | 아직 ~을 기다려요. |
| Pour l’envoi, il me manque… | 보내려면 아직 ~이 필요해요. |
J’attends la confirmation de la salle avant d’envoyer les invitations.초대장을 보내기 전에 장소 확정을 기다려요.
4 · 다음 단계 또는 보고
다음 보고 시간을 말하거나 다음 행동의 조건을 밝혀요.
| Je prévois de… | ~할 계획이에요. |
| Pouvez-vous confirmer… ? | ~을 확인해 주실 수 있나요? |
Je vous tiendrai au courant à seize heures.네 시에 진행 상황을 알려 드릴게요.
Dès que la salle sera confirmée, je pourrai envoyer les invitations.장소가 확정되는 대로 초대장을 보낼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