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칸 채우기
Aujourd’hui, demain, ici: 간접화법 빈칸 채우기
Lyon에서 월요일에 나눈 대화가 Paris에서 수요일에 전달되는 과정을 따라가 보세요. 원래 날짜가 분명히 드러나도록 시간과 장소 표현을 채워 보세요.
- B1
- 7 gaps
- 번역 포함
- B1 노트에서 배우기 →
핵심 정리
그대로 전달하면 다른 날짜나 장소를 가리키게 될 때 시간이나 장소 표현을 바꾸세요. 월요일에 말한 demain은 화요일을 뜻해요. 수요일에 글로 전한다면 le lendemain이나 mardi라고 할 수 있어요. 바로 전달할 때 두 화자가 같은 날을 뜻한다면 demain을 유지할 수 있어요.
노랑 기억할 핵심Blue 배울 프랑스어

간접화법에서 aujourd’hui와 demain은 어떻게 바뀌나요?
| Léa가 월요일에 하는 말 | 그녀가 뜻하는 것 | 나중에 전달할 때 쓸 수 있는 표현 |
|---|---|---|
| aujourd’hui | 월요일 | ce jour-là |
| hier | 일요일 | la veille |
| demain | 화요일 | le lendemain |
| après-demain | 수요일 | deux jours plus tard |
| la semaine prochaine | 대화가 있었던 주의 다음 주 | la semaine suivante |
| maintenant | 월요일에 대화를 나누던 순간 | à ce moment-là |
| ici | Lyon | à Lyon |
아래 이야기에서 이 표현들은 원래 대화를 기준으로 해요. La veille는 그 대화가 있었던 날의 전날이에요. Le lendemain은 그다음 날이에요. 독자가 더 명확한 기준을 필요로 한다면 요일이나 장소 이름을 직접 써도 돼요.
Léa가 월요일에 하는 말
- Léa
Je travaille ici aujourd’hui. Hier, j’étais en congé.
오늘은 여기서 일해요. 어제는 휴가였어요.
- Léa
Je partirai demain et je reviendrai après-demain.
내일 떠나서 모레 돌아올 거예요.
- Léa
La semaine prochaine, je travaillerai chez moi. Maintenant, je dois finir.
다음 주에는 집에서 일할 거예요. 지금은 일을 끝내야 해요.
지금은 수요일이에요. Sami는 Paris에서 월요일에 나눈 대화에 관해 쓰고 있어요. 참고 표의 표현으로 그의 글을 완성하세요. 마지막 빈칸에는 원래 도시 이름을 쓰세요. 날짜와 장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동사 시제는 이미 주어져 있어요.
Mercredi, Sami transmet le message
Lundi, j’ai parlé à Léa à Lyon. Elle m’a dit qu’elle travaillait (aujourd’hui → expression du tableau) et que, (hier → expression du tableau), elle était en congé. Elle m’a aussi dit qu’elle partirait (demain → expression du tableau).
Elle a ajouté qu’elle reviendrait (après-demain → expression du tableau). Son retour était donc prévu pour mercredi. Elle a précisé qu’elle travaillerait chez elle (la semaine prochaine → expression du tableau).
Elle m’a enfin expliqué qu’elle devait finir (maintenant → expression du tableau). Moi, je suis à Paris maintenant, mais lundi, Léa travaillait (ici → nommez la ville).
한국어로 읽기
월요일에 Lyon에서 Léa와 이야기했어요. 그녀는 그날 일하고 있고 전날은 휴가였다고 말했어요. 또 다음 날 떠날 거라고 했어요.
그녀는 이틀 뒤에 돌아올 거라고 덧붙였어요. 따라서 돌아오는 날은 수요일로 예정돼 있었어요. 그다음 주에는 집에서 일할 거라고 구체적으로 말했어요.
마지막으로 그때 일을 끝내야 한다고 설명했어요. 저는 지금 Paris에 있지만, 월요일에 Léa는 Lyon에서 일하고 있었어요.
이번에는 바로 전달해 보기
Léa vient de me dire qu’elle part demain.
Léa가 방금 내일 떠난다고 말했어요.
대화와 전달이 같은 날 이루어지므로 두 화자가 말하는 다음 날이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