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칸 채우기

프랑스어 B1 빈칸 채우기: 격식 있는 이메일을 친근한 메시지로 바꾸기

이메일 수신자가 바뀌는 상황에서 인사, 요청, 맺음말 12개를 완성해 보세요. 번역과 함께 업무 요청과 친구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비교해요.

핵심 정리

요청과 기한은 명확히 유지하면서 상대를 부르는 방식을 바꿔요. 이 연습에서 업무 이메일에는 Madame la Directrice와 pourriez-vous가, 친한 친구에게 보내는 메시지에는 Salut Léa와 tu peux가 어울려요.

책상에서 메시지를 쓰는 Camille.
Camille는 받는 사람이 친구임을 알고 son courriel을 수정해요. 삽화: Atelier
먼저 익히기: 두 관계에서 같은 요청하기
뜻프랑스어 문장 유형예문
업무 상대 부르기Bonjour Madame,Bonjour Madame, je vous écris au sujet du dossier.
업무 상대에게 부탁하기Pourriez-vous? ?Pourriez-vous vérifier ce nom ?
친한 친구에게 부탁하기Tu peux? ?Tu peux vérifier ce nom ?
친근한 메시지 마무리하기À bientôt !Merci pour ton aide. À bientôt !

Camille는 금요일 전에 한 단체의 프로그램 일정이 필요해요. 처음에는 책임자에게 쓰지만, 친구 Léa가 프로그램 담당자라는 사실을 알게 돼요. 정확한 한국어 힌트를 보고 표현 12개를 완성해 보세요. 요청 내용은 처음부터 끝까지 같아요.

Le même programme, une autre destinataire

Camille prépare un courriel pour la directrice d’une association qu’elle ne connaît pas. Elle choisit un objet précis : « Programme des ateliers ». Son texte commence ainsi : « (여성 책임자님, 완전한 호칭), je me permets de (상대방을 가리키는 정중한 목적어 대명사) écrire au sujet des ateliers du mois prochain. »

Elle poursuit : « (~해 주실 수 있을까요, pouvoir의 정중한 도치형) m’envoyer le programme avant vendredi ? Je (감사드립니다, Je 뒤에 오는 정중한 표현) par avance pour votre aide. Je reste à votre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상태) pour toute précision. (안부를 전하는 정중한 맺음말, 한 단어), Camille Martin. » Avant d’envoyer le message, Camille vérifie le nom de la destinataire.

Elle découvre alors que Léa, une amie proche, s’occupe directement des inscriptions. Camille ouvre un nouveau message et écrit : « (안녕, 한 단어), Léa ! Comment vas-tu ? Je cherche le programme des ateliers. Est-ce que (너는 ~할 수 있어, pouvoir의 친근한 형태) me l’envoyer avant vendredi ? J’aimerais choisir un atelier ce week-end. »

Elle ajoute : « (~해 줘서 고마워, 두 단어) ton aide ! Si tu as besoin d’un coup de main pour les inscriptions, (망설이지 마, 친근한 명령형) à me le dire. (곧 보자, 두 단어) ! » Puis elle signe simplement de son (이름). La date et la demande sont restées identiques. En revanche, Camille a changé les pronoms, la salutation et la fin du message.

한국어로 읽기

Camille는 모르는 단체 책임자에게 보낼 이메일 초안을 써요. 제목을 “워크숍 프로그램”으로 명확히 정해요. 본문은 이렇게 시작해요. “책임자님께, 다음 달 워크숍에 관해 문의드립니다.”

이어서 써요. “금요일 전에 프로그램 일정을 보내 주실 수 있을까요? 도움에 미리 감사드립니다. 추가로 필요한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안부를 전하며, Camille Martin.” 보내기 전에 Camille는 수신자의 이름을 확인해요.

그러다가 친한 친구 Léa가 등록을 직접 담당한다는 사실을 알게 돼요. Camille는 새 메시지를 열고 써요. “안녕하세요, Léa! 잘 지내요? 워크숍 프로그램 일정을 찾고 있어요. 금요일 전에 보내 줄 수 있어요? 이번 주말에 워크숍을 고르고 싶거든요.”

그리고 덧붙여요. “도와줘서 고마워요! 등록 업무에 도움이 필요하면 편하게 말해 줘요. 곧 봐요!” 그런 다음 이름만 써서 마무리해요. 날짜와 요청은 그대로예요. 하지만 Camille는 대명사, 첫인사와 맺음말을 바꿨어요.

문제 1계정이 필요 없어요
두 메시지에 모두 남아 있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정답 하나를 골라요.

정답과 설명

금요일 전에 프로그램 일정을 보내 달라는 요청.. 상대와의 관계는 달라지지만 프로그램 일정과 금요일이라는 기한은 같아요.

문제 2계정이 필요 없어요
Léa에게 보내는 친근한 메시지에 알맞은 요청은 무엇인가요?

정답 하나를 골라요.

정답과 설명

Tu peux me l’envoyer ?. tu에 맞는 형태는 peux이고, 도치형 pourriez-vous는 vous에 맞는 형태예요.